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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합격수기 | 20점에서 2017 국가직 세무 최종합격까지!! 양O황 학생의 영어 후기

이번에 소개할 학생은 양O황 학생입니다. 수강기간은 4단계 ~ 6단계였고, 기존에 토익공부를 했던 학생이었지만, 공무원 영어는 기출테스트 20점이 나왔습니다.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한 결과 이번에 최종합격 하였습니다! 그 후기를 소개할게요~

 

1. 김세원 선생님의 수업을 듣기전엔 어떻게 공부를 했나요? 그리고 문제점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201512월부터 세무직 준비를 했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지 꽤 돼서 영어에 대한 감이 전혀 없었고, 졸업 후 관련된 업무를 하지 않아서 20161월 까지는 국어 영어 국사를 모두 공부해보자 하여 시작했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영어는 대학시절 토익 850이상이 수월히 나왔기때문에 "이것쯤이야 간단히 할 수 있을거야"라는 생각을 가졌었지만 처음 풀어보려고 구입했던 손진숙 기출문제집과 키스 영문법에서, 토익에서 다루던 스킬과 문법과는 많은 차이가 존재함을 뼈저리게 느꼈고 점점 더 영어가 뒷전으로 밀려나는 사태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러던 중 공무원 영어과외 학원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수없이 많은 후기들을 읽어보던 중 꽤나 많은 사람들이 종합학원보다는 소수과외 학원쪽으로 가서 영어를 먼저 안정권에 올려놓은 뒤 국어 국사 및 선택과목 공부를 한다는 것을 그 때 알았습니다. 그리고 저 혼자서 영어를 공부할 때에는 유명선생님의 수업을 들어도 실제적으로 제가 궁금한 점은 바로 질문 할 수 없다는 점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혼자 이해해보고 넘어가려했었지만, 그것이 점차 쌓이면서 올바른 지향점이 아닌 사소한 것에 집착하게 되고 저 혼자서 합리화를 하려고 하였기 때문에 문법 독해 단어 어느 하나도 올바르게 진행할 수 없었고 이에 대한 영향은 "오늘은 안될 것 같다 내일하자."라는 식으로 점차 미루게 되었습니다. 이는 곧 국어 국사 선택과목에 영향을 주어 공부를 힘들게하는 방해요소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김세원 선생님을 만나서 수업을 가지게 되었고 처음 쳐보는 기출문제 테스트에서 20문제 중에서 4개를 맞혀 20점이란 점수를 받았지만 김세원 선생님은 "O황씨 괜찮아요. 지금부터 천천히 올리면 됩니다."라고 자신감을 심어주셔서 자괴감에 빠진 저에게 참 많은 용기를 심어주셨던 것도 제가 지금 이 수기를 적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수업의 어떤 측면이 좋았었고, 도움이 되었나요? 수업을 듣고나서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김세원 선생님의 수업은 다른 어떤 선생님 수업보다도 섬세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어려움을 섬세하게 케어해주시며 그에 맞게 처방전을 내려주시는 의사 선생님과 같다고 비유하고 싶습니다. 특히 제가 가장 어려워했던 공무원 영문법에서도 다른 유명강사님께서는 간단히 언급하시거나 비중을 두지 않고 설명을 하고 넘어가시는데 반해 김세원 선생님은 역대 영어 문제를 모두 분석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이번 국가직 문제에서 논란이 되었던 hardly 시제 문제에서도 정확하게 수업중 언급하시고 넘어가셨고 반드시 체크하세요 라고 말했던것이 아직도 소름아닌 소름이 돋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가장 좋았던 천일문(구문책) 해석 쓰기는 독해와 구문에서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였고 제가 지금도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냐고 질문받으면 제일먼저 추천하는 방법이 이 방법입니다. 제가 너무 난독증이 심해서 어려웠던 독해는 김세원 선생님께서 "O황씨 하루에 한 바닥도 좋으니 천일문 내용을 그대로 적어보고 끊어보고 해석해보세요!"라고 말씀하셨는데 처음에는 이 방법이 과연 효과적인 방법일까? 라고 제 자신 스스로 의구심을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제 영어 성적을 올리는데 1등공신이 되었고 이 방법은 추후 제가 영어 문제를 푸는데 30->28->26->25분 까지 줄이는데 직독직해 능력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이 방법을 국가직 시험치기 3일전까지 감을 잃지 않으려고 똑같이 사용했었습니다. 그래서 위에 언급한대로 처음 기출테스트 20점 그리고 4016년 국가직 6516년 지방직 85점을 받았고 이번 1748일 국가직 시험은 마킹실수 하나때문에 80점을 받았지만 운 좋게 최종합격까지 하는데 발판을 마련해주었습니다.

 

 

세번째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김세원 선생님의 학생케어 시스템입니다.

 

저는 공부하는 시간이 대체로 야행성이라 오후부터 새벽 23시까지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 때에도 영어를 공부하면서 모르는 점이 있으면 선생님께 바로바로 문제를 찍어보내고 저는 이렇게 해서 이런 답이 나왔는데, 선생님 이렇게 나오는 것이 맞나요? 라고 항상 물었습니다. 밤 늦은 시간이었지만 선생님은 10분 이내로 항상 답장이 오셨고, 늘 귀찮아 하시지 않으시고 성심껏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여담으로 선생님이 모임을 가지시는 중간에도 학생들에게 카톡이 오면 답장을 해주신다는 말씀에 참 미안했지만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참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던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PS선생님은 수강기간이 끝나도 답변을 너무 잘해주십니다^^)

 

 

네번째로 답은 항상 이유가 있다 입니다.

 

우리가 독해나 영문법을 풀다보면 학생 스스로의 감으로 풀때가 참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장문의 독해는 어느 부분에 방점을 찍고, 포인트를 중요하게 체크하면서 독해를 해야 하는데 선생님은 이 답이 왜 나오는지 반드시 설명을 해주십니다. 학생들이나 선생님의 감이 아닌 이유있는 답변을 항상 해주시고 정리해주시며 문제의 두려움을 없게 만들어주시고 계속 그 부분에 대응되는 문제를 개별적으로 뽑아주시고 학생수준에 맞춰서 수업을 진행하시는데 그것도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대표적으로 제가 김세원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느끼고 도움을 많이 받은 부분입니다. 수강한지 거의 1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김세원 선생님의 매력은 잊히지가 않을 정도네요. 저는 솔직히 제가 붙을수 있었는데는 가장 먼저 영어의 정복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영어가 난항을 겪으면 시험치기 전날까지 똑같이 난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영어가 한번 정복되고 영어 점수 80-90이 오늘 시험치든 1달뒤에치든 2달뒤에치든 이 점수가 나온다면 여러분의 국어 국사 점수는 자연스레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무원 수험=영어시험 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지만 저는 90%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김세원 선생님이 없었다면 저의 1년의 수험이 3,4년이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더 늦기전에 영어를 먼저 정복하시기 바라며 그 중간에는 김세원 선생님이 있으시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건승을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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