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올 합격수기&인터뷰

잇올의 체계적인 합격자 관리
'잇올 스파르타’ 합격관리는
하루 평균 12시간 이상, 연평균 3500시간 이상의 학습시간을 충족하여 수험생들의 최단기 합격을 위한 목표 하에,
3세대 관리형 시스템의 정점, 순수 관리형으로만 합격자를 배출한 압도적인 합격 실적!.

잇올 합격수기 & 인터뷰

TG교육그룹과 잇올 스파르타를 빛낸 합격자들의 합격수기 게시판입니다.

대구 수성구 자신을 믿고 기다리다 보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겁니다. 김동연 학생 서울대학교 의예과 합격

1. 수험기간동안 성적이 떨어지거나 슬럼프일 때 어떻게 극복했나요?

저는 9평 전후로 약 1달 동안 슬럼프 시기를 겪었습니다. 국어 성적은 널뛰기를 했고, 항상 불안했던 생명과학2에서는 계속해서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6평성적보다 떨어진 9평 성적,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수능, 떨어져가는 체력 등 다양한 요인 때문에 불안함이 배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이전까지의 공부량과 공부법을 믿었기 때문에 비교적 쉬운 기출문제를 복습하며 버티다보니 자연스럽게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이 영상을 보는 수험생도 슬럼프를 겪는다면 공부에서 손을 놓거나 갑자기 공부법을 바꾸기보다는 최소한의 양만큼은 쳐내면서 자신을 믿고 기다리다 보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겁니다.

2. 잇올의 생활 관리를 통해 확보한 순수공부시간과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과목별 공부법에서 제일 중요했던 게 충분한 자습시간을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잇올 스파르타에서의 독학재수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하루에 7시간 정도 충분히 잤음에도 불구하고 필수로 듣는 수업 없이 필요로 한 수업은 인강으로 해결하며 나머지 시간은 전부 자습으로 채울 수 있었기 때문에 하루 순공시간을 9~10시간까지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3. 잇올 재원 시 만족스러웠거나 수능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유용했던 콘텐츠는 무엇이었나요?

가장 도움이 되었던 프로그램으로는 팔레트 사이트와 학교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먼저 팔레트 사이트의 경우 수험 생활동안 항상 양질의 콘텐츠가 부족해 고민이었는데 인강 사이트에서는 일부만 공개하거나 팔지 않는 대치동 현강이나 오프라인에서만 판매하는 다양한 콘텐츠들(바탕, 이감, 한수, 장영진 꿀모 등의 실전모의고사)을 편하게 받아 풀어볼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 프로젝트의 경우 근처 학교를 빌려 교육청 모의고사를 수능과 똑같은 시간으로 맞춰서 풀 수 있었는데 독서실이 아닌 학교책상, 감독관 수능과 동일한 환경에서의 연습은 실전감각을 끌어올리기에는 더없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4. 자신의 학습 스케줄 관리 방법과 요약정리 방법을 소개해주세요

공부습관 측면에서 고3때와 가장 달라진 면이 있다면, 플래너를 작성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고3때는 손에 잡히는 대로 공부했습니다. 재밌어 보이는 과목을 공부했었고 그러다 보니 좋아하는 과목만 하게 되고 싫어하는 과목은 계속 뒷전으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실력이 향상하기는커녕 유지하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재수를 시작하면서 플래너를 쓰고 공부습관을 완전히 바꿀 수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숙제를 6일 치로 똑같이 나누어 매일 할 분량을 정했고, 그 덕에 플래너 작성시간을 하루에 5분 내외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그날 계획한 건 반드시 끝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했고, 피치못할 사정으로 덜한 부분이 있을 때는 미련 없이 일요일날 하기로 했습니다.

5. 수능 100일 전 어떤 방법으로 학습 컨디션을 유지하였나요? (운동, 식사, 영양제 등)

저는 100일이라는 시간 때문에 생활습관을 크게 변화시키지는 않았습니다. 항상 식사는 조금 부족하다고 느낄 정도로 했고 저녁 식사 후, 소화도 할 겸 친구와 20분정도 산책했습니다. 9평 후에는 토, 일 중 하루를 골라 항상 8시40분부터 4시32분까지 수능시간표에 정확히 맞추어 풀세트 모의고사를 쳤고, 6시전까지 오답풀이와 주요문제 확인을 끝낸 후 집으로 돌아와 저녁식사를 한 후 휴식을 가져 체력을 보충할 수 있었습니다.

6. 의대 진학을 한 이유와 졸업 후 어떤 의사가 되고 싶은지 목표와 계획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한 건 없지만 항상 소명의식을 가지고 환자를 따뜻하게 맞아줄 수 있는 사회에 기여하는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대학에 진학하여 다양한 경험과 깊이 있는 학문을 연구하여 좀 더 구체적인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 여러분께 남기는 말

저는 재수하는 내내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라는 말을 마음속에 새기면서 공부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일관성을 잃지 않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